중국이 공석 중인 북한주재 대사에 우둥허(武東和) 외교부 기율검사위원회 서기를 내정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우 서기의 내정은 지난해 4월 평양에 부임한 왕궈장(王國章) 전임대사가 최근 심장병 악화로 북한대사에서 물러난데 따른 후임 인사로 내달 중 평양에 부임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정기자
우 서기의 내정은 지난해 4월 평양에 부임한 왕궈장(王國章) 전임대사가 최근 심장병 악화로 북한대사에서 물러난데 따른 후임 인사로 내달 중 평양에 부임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정기자
2001-1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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