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의장 金相鉉)가 지난 9월 의사당 로비에 설치한 인터넷플라자가 인근 학교의 청소년들로부터 큰 인기를끌고 있다.
24석규모의 인터넷플라자에는 컴퓨터 뿐만 아니라 프린터와 PC카메라도 설치돼 인터넷 검색은 물론 채팅·인터넷게임 등을 하려는 청소년들로 로비가 북적이고 있다.
김상현 의장은 “매일 60여명의 청소년들이 몰리면서 자연스럽게 의회도 알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방학이되면 훨씬 더 많은 청소년들이 의회를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24석규모의 인터넷플라자에는 컴퓨터 뿐만 아니라 프린터와 PC카메라도 설치돼 인터넷 검색은 물론 채팅·인터넷게임 등을 하려는 청소년들로 로비가 북적이고 있다.
김상현 의장은 “매일 60여명의 청소년들이 몰리면서 자연스럽게 의회도 알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방학이되면 훨씬 더 많은 청소년들이 의회를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1-11-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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