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2일 ‘국방백서’ 발행주기를 격년으로,발행시기를 5월로 각각 조정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이에 따라 오는 12월 나올 예정이었던 ‘2001 국방백서’는 내년5월에 발행되며,2003년엔 국방백서가 발행되지 않는다.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매년 발행에 따른 내용 중복을피하고 최신 자료를 넣기 위해 발행 주기와 시기를 조정했다”며 “백서가 발행되지 않는 해에는 매년 나오는 ‘미래를 대비하는 한국의 국방비’라는 책자에 그해 주요정책을 포함해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겠다”고 말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매년 발행에 따른 내용 중복을피하고 최신 자료를 넣기 위해 발행 주기와 시기를 조정했다”며 “백서가 발행되지 않는 해에는 매년 나오는 ‘미래를 대비하는 한국의 국방비’라는 책자에 그해 주요정책을 포함해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겠다”고 말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1-11-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