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원장 윤미용) 주최로 12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제21회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현악 부문에출전한 이슬기씨(20·서울대 국악과 3년)가 영예의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했다.
문화관광부 장관상은 무용 부문의 배은정씨(22·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무용과 4년) 등 3명이 공동수상했다.
대통령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문화부 장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문화관광부 장관상은 무용 부문의 배은정씨(22·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무용과 4년) 등 3명이 공동수상했다.
대통령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문화부 장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2001-1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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