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새 당직자 5人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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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11-13 00:00
수정 2001-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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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협 사무총장] 13평 연탄보일러 아파트에서 18년동안 살아오다 올해 28평짜리 전세 아파트로 이사하는 등 청렴한생활자세가 돋보이는 기자출신의 4선 의원.

79년 10·26사태 이후 당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공보비서로 정계에 입문,광주 민주화운동 때 옥고를 치른 그는민추협 대변인을 거쳐 13대 총선 때 처음 금배지를 단 뒤연거푸 4선을 기록했다.

▲황해 서흥(60) ▲서울대 법대 ▲중앙일보 기자 ▲민추협대변인 ▲국회 문광위원장 ▲총재 비서실장.

[박종우 정책위의장] 서울시내 5개 구청장과 인천시장을 거친 지방자치 행정가 출신의 재선의원.

15대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당시 여당 후보를 꺾은 뒤신한국당에 입당했다. 김대중(金大中) 대통령 당선 직후 현여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소탈한 성품이나 자기 주장도 강하다는 평.

▲경기 김포(60) ▲서울대 법대 ▲서울시 마포·강남·동작·동대문·구로구청장,기획관리실장 ▲인천광역시장 ▲국민회의 지방자치위원장.

[송석찬 지방자치위원장] 지난 95·98년 지방선거 당시 국민회의 간판으로 충청지역에서 유일하게 구청장에 당선됐던초선의원.

대전 유성구청장 시절 지방자치단체의 학교 급식시설 지원근거를 마련했다. 지난해 자민련의 교섭단체 등록을 위해자민련행을 결행할 정도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에 대한충성심도 강하다.

▲대전(49) ▲유성농고 ▲명지대 법학과 ▲대전시 유성구청장 ▲민주당 원내부총무 ▲민주당 대전시지부장.

[이낙연 대변인] 동아일보 논설위원 출신의 초선의원으로합리적이고 꼼꼼한 일처리로 정평이 나 있다.깔끔한 브리핑능력과 함께 한·일관계에도 일가견이 있다.

동아일보 기자시절, 93년부터 퇴직 때까지 ‘칼럼’을 쓴그는 정계에 입문한 뒤에도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문 등을작성,‘필력’을 인정받고 있다.

▲전남 영광(49) ▲광주일고 ▲서울대 법대 ▲동아일보 도쿄특파원·국제부장·논설위원 ▲민주당 제1정조위원장.

[심재권 기조위원장] 선비형 풍모에 침착한 언행으로 신망이 높다.서울상대 시절부터 유신반대 운동에 앞장서다 71년서울대생 내란음모 사건 때 긴급조치 위반으로 퇴학을 당한뒤 73년에는유신반대시위 주동자로 10년간 수배를 받았다.

94년 10여년간 호주에서의 정치적 망명생활을 마치고 정계에 입문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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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삼례(55) ▲서울대 상대(제적) ▲호주 멜버른 모나시대 정치학 박사 ▲민주당 총재비서실장
2001-11-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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