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한강로1가 97 삼각지 녹지대에 요절한 ‘국민가수’ 배호의 히트곡 ‘돌아가는 삼각지’ 노래비 제막식을 13일 갖는다.
이 노래비는 용산구가 서울 교통발전의 상징이자 추억의 거리였던 삼각지로터리를 내세운 배호의 ‘돌아가는 삼각지’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
심재억기자 jeshim@
이 노래비는 용산구가 서울 교통발전의 상징이자 추억의 거리였던 삼각지로터리를 내세운 배호의 ‘돌아가는 삼각지’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
심재억기자 jeshim@
2001-11-1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5만전자 때 샀다”…‘삼성맨 아내’ 이현이, 추정 수익률 400%↑ ‘대박’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71609_N2.jpg.webp)
![thumbnail -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한 승객”…직접 씻기고 새 바지 입힌 기사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13331_N2.png.webp)

![thumbnail - 제니·이효리 이어 박진영·류혜영까지…셀럽들이 ‘발가락’에 빠진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0600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