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가 강호 이탈리아와 비겼다. 일본은 7일 일본 사이타마경기장 개장기념으로 열린 이탈리아와의 국가대표팀간 친선경기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친끝에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일본은 전반 10분 야나기사와의 오른발슛으로 선취점을 뽑았지만 후반6분 크리스티아노 도니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2001-11-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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