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길(金元吉)보건복지부장관은 7일 한나라당이 건강보험재정분리를 당론으로 정한 것과 관련, “내년 1월의 재정통합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미 정치권이 합의처리했던일을 뒤집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재정통합과 재정분리는 각각의 장단점을 갖고있으므로 양단간에 빨리 결론을 내야지 내년초 시행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용수기자 dragon@
김 장관은 “재정통합과 재정분리는 각각의 장단점을 갖고있으므로 양단간에 빨리 결론을 내야지 내년초 시행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1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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