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삼성전자)와 한국여자축구대표팀이 2001자황컵 체육대상 남녀 최우수선수상을 탔다.
이봉주와 여자축구대표팀은 6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체육기자연맹 주최로 열린 체육대상 시상식에서올시즌 가장 큰 활약을 펼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행사에는 수상자 외에 22개 회원사 체육기자들이 참여했다.
이봉주와 여자축구대표팀은 6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체육기자연맹 주최로 열린 체육대상 시상식에서올시즌 가장 큰 활약을 펼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행사에는 수상자 외에 22개 회원사 체육기자들이 참여했다.
2001-11-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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