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사건처리 과정에서 진정인과 유착한 의혹을 받아 사임한 김진태(金鎭泰) 전 수원지검 형사1부장 후임에백순현(白淳鉉·사시 23회) 서울고검 검사를 5일자로 임명했다.공석중인 서울지검 의정부지청 형사1부장에는 권혁중(權赫重·사시 23회) 대구고검 검사를 임명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박홍환기자 stinger@
2001-11-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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