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AP 연합] 미국의 지난 9월 소비지출이 테러사건 여파로 14년만의 최대폭인 1.8%감소했다고 상무부가 1일발표했다.
상무부는 전월에 비해 1.8% 떨어진 9월의 소비지출 감소폭은 1987년 1월의 감소폭과 같은 수치라고 밝혔다.지난 8월에는 0.3% 증가를 기록했다.
이날 발표된 10월 전미구매자관리협회(NAPM)지수도 7.2포인트 떨어져 전문가들의 예상치(44.5)를 훨씬 밑도는 39.8을 기록했다. 50을 넘으면 생산증가를 의미하는 이 지표는경기선행적 성격을 갖는다.
상무부는 전월에 비해 1.8% 떨어진 9월의 소비지출 감소폭은 1987년 1월의 감소폭과 같은 수치라고 밝혔다.지난 8월에는 0.3% 증가를 기록했다.
이날 발표된 10월 전미구매자관리협회(NAPM)지수도 7.2포인트 떨어져 전문가들의 예상치(44.5)를 훨씬 밑도는 39.8을 기록했다. 50을 넘으면 생산증가를 의미하는 이 지표는경기선행적 성격을 갖는다.
2001-11-0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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