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전투기도 국산화”

김대통령 “전투기도 국산화”

입력 2001-11-01 00:00
수정 2001-11-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첨단 시스템을 갖춘 국내 최초의 초음속 고등훈련기 겸경공격기(T-50/A-50)가 개발돼 31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천1공장에서 출고식을 가졌다.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이날 경남 사천비행장에서 열린T-50 출고기념식에 참석,“정부는 ‘항공우주산업 개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이 분야의 체계적 육성과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2005년까지 독자적인 인공위성 발사체와 발사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또 “차세대 국산전투기와 통신위성의 국산화개발도 추진할 것”이라며 “우리나라가 머지않아 세계적인 항공우주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천 오풍연 강동형기자 poongynn@

2001-11-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