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에 이색 시티투어버스가 운행된다.
서울시는 29일 일본 도쿄의 하이데커(High-decker) 버스나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트롤리(Trolley) 버스 같은 이색 시티투어버스의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하이데커 버스는 일반 버스보다 차체가 75㎝이상 높게 설계돼 관광에 편리하다.
시는 이들 버스를 12월 신설되는 시티투어버스 서북코스(광화문∼월드컵경기장∼한강∼여의도 선착장∼서울역∼광화문)에 시범 투입할 계획이다.시는 내달 15일까지 운영업체를 신청받아 선정한 후 12월23일부터 운행을 예정이다.
이동구기자
서울시는 29일 일본 도쿄의 하이데커(High-decker) 버스나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트롤리(Trolley) 버스 같은 이색 시티투어버스의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하이데커 버스는 일반 버스보다 차체가 75㎝이상 높게 설계돼 관광에 편리하다.
시는 이들 버스를 12월 신설되는 시티투어버스 서북코스(광화문∼월드컵경기장∼한강∼여의도 선착장∼서울역∼광화문)에 시범 투입할 계획이다.시는 내달 15일까지 운영업체를 신청받아 선정한 후 12월23일부터 운행을 예정이다.
이동구기자
2001-10-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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