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재 보존을 위해 우리 정부의 제안으로 신설된 유네스코 ‘아리랑상’ 첫 수상작으로 필리핀 이프가오족의‘후드후드 송가’와 기니의 ‘소소발라 공연장’이 선정됐다고 외교통상부가 25일 밝혔다.
‘아리랑상’은 소멸위기에 있는 세계 각국의 구전(口傳)및 무형문화재 보존을 위해 99년 우리 정부와 유네스코간의향서 체결로 신설됐다.우리 정부가 매년 3만달러의 상금을 지원한다.첫 시상식은 26일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다.
김수정기자 crystal@
‘아리랑상’은 소멸위기에 있는 세계 각국의 구전(口傳)및 무형문화재 보존을 위해 99년 우리 정부와 유네스코간의향서 체결로 신설됐다.우리 정부가 매년 3만달러의 상금을 지원한다.첫 시상식은 26일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1-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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