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등이 주최한 ‘제5회 대한민국통일서예대전’에서 한글 부문에 ‘화합’(和合)을 출품한윤양희씨(60)가 대통령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KCRP측이25일 밝혔다.
국회의장상은 문인화 부문에 ‘묵매’(墨梅)를 낸 황연섭씨(45ㆍ여), 국무총리상은 한문 부문에 ‘의곡(義谷)선생시’를 출품한 공병찬씨(37)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오는12월12일 오후3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김성호기자 kimus@
국회의장상은 문인화 부문에 ‘묵매’(墨梅)를 낸 황연섭씨(45ㆍ여), 국무총리상은 한문 부문에 ‘의곡(義谷)선생시’를 출품한 공병찬씨(37)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오는12월12일 오후3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김성호기자 kimus@
2001-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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