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영(李瑾榮) 금융감독위원장은 25일 현대투신증권 매각문제와 관련,“2∼3일전쯤 AIG측에서 인수의향이 있다고재확인하는 내용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현대증권 인수와 관련된 AIG측의 요구내용을 두고 일각에서는 협상난항이나 결렬 등을 우려하고 있으나 이는 협상과정에서 AIG측이 제시한 협상카드의 하나로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이 위원장은 “현대증권 인수와 관련된 AIG측의 요구내용을 두고 일각에서는 협상난항이나 결렬 등을 우려하고 있으나 이는 협상과정에서 AIG측이 제시한 협상카드의 하나로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1-10-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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