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북한은 뉴욕 테러참사 발생 직후 미국 정부에 애도의 뜻을 담은 공식 문서를 보냈다고 아사히(朝日) 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신문은 뉴욕의 한 외교소식통을 인용,북한이 지난 9월 11일 테러 발생 15시간여 뒤 평양 주재 스웨덴 대사관을 통해‘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는 이 문서를 미국에 보냈다고전했다.
신문은 뉴욕의 한 외교소식통을 인용,북한이 지난 9월 11일 테러 발생 15시간여 뒤 평양 주재 스웨덴 대사관을 통해‘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는 이 문서를 미국에 보냈다고전했다.
2001-10-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74153_N2.jpg.webp)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