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생산업체 KDS(코리아데이타시스템) 채권단은 23일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고 기업구조조정촉진법을 적용,채권금융기관 공동 관리에 들어가는 방안을 부결시켰다.
채권단 관계자는 “구조조정법을 적용해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새로 구성하고,공동관리하는 방안을 표결했으나 찬성률이 56%에 그쳐 부결됐다”면서 “회사측에서 법정관리를신청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미경기자
채권단 관계자는 “구조조정법을 적용해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새로 구성하고,공동관리하는 방안을 표결했으나 찬성률이 56%에 그쳐 부결됐다”면서 “회사측에서 법정관리를신청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미경기자
2001-10-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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