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호·이영해씨 ‘21세기 지성인’ 뽑혀 입력 2001-10-23 00:00 수정 2001-10-2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1/10/23/20011023019007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양호(金良灝) 한국언어문화원장과 이영해(李永海) 21세기 분당포럼 대표는 최근 영국 국제인명센터가 뽑은 ‘21세기탁월한 지성인 2000’에 선정됐다. 2001-10-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