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호·이영해씨 ‘21세기 지성인’ 뽑혀

김양호·이영해씨 ‘21세기 지성인’ 뽑혀

입력 2001-10-23 00:00
수정 2001-10-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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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金良灝) 한국언어문화원장과 이영해(李永海) 21세기 분당포럼 대표는 최근 영국 국제인명센터가 뽑은 ‘21세기탁월한 지성인 2000’에 선정됐다.

2001-10-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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