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조 소속 교사들의 교원성과금 반납이 잇따르고 있다.
전교조 서울지부 교사 100여명은 19일 오후 서울시교육청을 방문,성과급 1차 반납분 46억원을 되돌려주려 했으나 시교육청의 수령 거부로 무산됐다.전교조는 1만3,175명이 반납한 46억여원을 1만원권 지폐 30억원과 16억원짜리 수표로 바꿔 정문 앞에 쌓아놓고 받아가라고 요구했다.
울산지부도 이날 오후 울산시 교육청사에서 교원 1,966명이 반납한 7억6,793만원을 교육감에게 전달하려다 수령을 거부당했다.
허윤주기자 rara@
전교조 서울지부 교사 100여명은 19일 오후 서울시교육청을 방문,성과급 1차 반납분 46억원을 되돌려주려 했으나 시교육청의 수령 거부로 무산됐다.전교조는 1만3,175명이 반납한 46억여원을 1만원권 지폐 30억원과 16억원짜리 수표로 바꿔 정문 앞에 쌓아놓고 받아가라고 요구했다.
울산지부도 이날 오후 울산시 교육청사에서 교원 1,966명이 반납한 7억6,793만원을 교육감에게 전달하려다 수령을 거부당했다.
허윤주기자 rara@
2001-10-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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