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과 금강종합건설 컨소시엄이 서울 서초 삼호1차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대우컨소시엄은 1만2,000여평의 대지에 기존 708가구의 아파트를 헐고 29평형 182가구,34평형 250가구,40평형 107가구,41평형 44가구,47평형 155가구,49평형 24가구,59평형 52가구 등 모두 814가구를 짓는다.2002년 하반기중 주민 이주를 실시한 뒤 2003년 하반기에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2001-10-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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