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죽전지구 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한국토지공사는 죽전지구 상업지를 토공과 민간기업이 공동 개발키로 하고 오는 22일 사업설명회를 열기로 했다고16일 밝혔다.
토공이 토지를 출자하고 민간 기업이 금융을 일으켜 사업을 진행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기법으로 추진된다.
11월30일 민간사업자를 결정하고 12월 중순께 토공-민간사업자의 공동출자 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02)550-7795.
류찬희기자
한국토지공사는 죽전지구 상업지를 토공과 민간기업이 공동 개발키로 하고 오는 22일 사업설명회를 열기로 했다고16일 밝혔다.
토공이 토지를 출자하고 민간 기업이 금융을 일으켜 사업을 진행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기법으로 추진된다.
11월30일 민간사업자를 결정하고 12월 중순께 토공-민간사업자의 공동출자 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02)550-7795.
류찬희기자
2001-10-1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