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다나카 마키코(田中眞紀子)일본 외상은 16일 남 쿠릴열도 수역의 한국 꽁치 조업 문제는 경제문제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러시아와의 영토 문제라는 입장을거듭 밝혔다.
다나카 외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꽁치 분쟁은 “기본적으로는 일본과 러시아간의 영토 문제라고 한국측에 설명하고있다”고 강조했다.
다나카 외상은 그러나 “국제 여론의 지지를 받으면서 일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말해 한국 등 관계국의 입장도배려하면서 사태를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다나카 외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꽁치 분쟁은 “기본적으로는 일본과 러시아간의 영토 문제라고 한국측에 설명하고있다”고 강조했다.
다나카 외상은 그러나 “국제 여론의 지지를 받으면서 일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말해 한국 등 관계국의 입장도배려하면서 사태를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2001-10-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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