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19회 아시아여자농구대회에서 태국을 꺾고 예선리그 2승째를 올렸다.
한국은 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예선 3차전에서 선수 전원을 고루 기용하는 여유를 보이며 태국을 112-62로 대파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중국과의 2차전에서 대패했던 한국은 이로써 예선 전적 2승1패를 기록했다.한국은 8일 대만과예선 마지막 경기를 벌인다.
한국은 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예선 3차전에서 선수 전원을 고루 기용하는 여유를 보이며 태국을 112-62로 대파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중국과의 2차전에서 대패했던 한국은 이로써 예선 전적 2승1패를 기록했다.한국은 8일 대만과예선 마지막 경기를 벌인다.
2001-10-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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