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일본 미야기(宮城)현의 자자라기(座散亂木) 유적 등 2곳의 유적이 날조된 것으로 판명됨에 따라 고등학교 역사교과서 주요 8개 출판사 중 5개사가 전기구석기 관련 기술을 삭제키로 했다고 일본 언론이 5일 보도했다.나머지 3개사도 삭제할 것으로 보이며 문부과학성 산하 문화청도 유적을 국가지정 사적에서 취소키로 했다.
marry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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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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