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지난달 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1,000억8,400만달러로 전달보다 10억5,900만달러 늘었다고 4일 밝혔다.
금융기관의 외화예탁금 상환과 보유외환의 운용수익이 늘어난 덕분이다.사상 최대 규모로 일본·중국·홍콩·대만에 이어 세계 5위다.
안미현기자
금융기관의 외화예탁금 상환과 보유외환의 운용수익이 늘어난 덕분이다.사상 최대 규모로 일본·중국·홍콩·대만에 이어 세계 5위다.
안미현기자
2001-10-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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