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공적자금을 투입한 금융기관의 지난 6월말현재 총 여신은 120조4,667억원으로, 이중 회수의문·추정손실을 합친 무수익여신은 10조7,858억원(8.95%)이라고 3일밝혔다. 한빛은행이 3조6,862억원으로 가장 많고,하나로종금(2조189억원)·조흥은행(2조144억원) 등의 순이다.
2001-10-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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