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27일 지앤지(G&G)그룹 회장 이용호(李容湖)씨 소유인 삼애인더스가 외부감사 결과 ‘의견거절’ 평가를받아 28일부터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삼애인더스는 28일 하루 매매거래가 중단된 뒤 다음 거래일인 오는 10월4일부터 관리종목으로 매매되며,내년에도 ‘의견거절’이나 ‘부적정’ 의견을 받으면 상장폐지된다.
삼애인더스의 외부감사기관인 삼일회계법인은 G&G구조조정전문과 레이디,인터피온 등 삼애인더스 계열사의 감사의견이 불확실하고 재무제표가 불분명하다는 점에서 ‘의견거절’감사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육철수기자
이에따라 삼애인더스는 28일 하루 매매거래가 중단된 뒤 다음 거래일인 오는 10월4일부터 관리종목으로 매매되며,내년에도 ‘의견거절’이나 ‘부적정’ 의견을 받으면 상장폐지된다.
삼애인더스의 외부감사기관인 삼일회계법인은 G&G구조조정전문과 레이디,인터피온 등 삼애인더스 계열사의 감사의견이 불확실하고 재무제표가 불분명하다는 점에서 ‘의견거절’감사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육철수기자
2001-09-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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