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2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사히료쿠켄인터내셔널(총상금 120만달러)에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박지은은 23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노스오거스타의마운트빈티지 플랜테이션골프장(파72.6,321야드)에서 열린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버디 3개,보기 4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선두 크리스 체터에 5타 뒤진 공동 11위에 올랐다.박지은은 이로써 시즌 5번째‘톱 10’ 진입에 청신호를 켰다.이 대회는 당초 4라운드로열릴 예정이었으나 폭우 등 악천후가 계속돼 총 3라운드로치러진다.
장정(21·지누스)은 1언더파 71타로 마감,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 등과 공동 14위에 오르며 시즌 두번째 ‘톱 10’ 진입 전망을 밝게 했다.첫날부진했던 김미현(24·KTF)도 버디만 4개를 추가,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공동 22위로 뛰어올랐다.
한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르코니 펜실베이니아클래식대회(총상금 33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31·슈페리어)는 컷오프에서 탈락했다.곽영완기자 kwyoung@
박지은은 23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노스오거스타의마운트빈티지 플랜테이션골프장(파72.6,321야드)에서 열린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버디 3개,보기 4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선두 크리스 체터에 5타 뒤진 공동 11위에 올랐다.박지은은 이로써 시즌 5번째‘톱 10’ 진입에 청신호를 켰다.이 대회는 당초 4라운드로열릴 예정이었으나 폭우 등 악천후가 계속돼 총 3라운드로치러진다.
장정(21·지누스)은 1언더파 71타로 마감,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 등과 공동 14위에 오르며 시즌 두번째 ‘톱 10’ 진입 전망을 밝게 했다.첫날부진했던 김미현(24·KTF)도 버디만 4개를 추가,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공동 22위로 뛰어올랐다.
한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르코니 펜실베이니아클래식대회(총상금 33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31·슈페리어)는 컷오프에서 탈락했다.곽영완기자 kwyoung@
2001-09-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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