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논농사를 짓는 농민들은 가구당 최대 70만원의 보조금을 받는다.
정부와 민주당은 18일 농가 소득안정을 위해 논농업직불제 보조금을 올해보다 늘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논 1㏊(3,000평)당 농업진흥지역은 35만원,비농업진흥지역은 25만원의 보조금을 받는다.올해보다 각각 10만원과 5만원 늘어난 규모다.가구당 2㏊까지 보조금을 받는다.전국의 논은 118㏊이며 보조금을 받는 대상은85만㏊다.보조금 한도가 가구당 2㏊로 돼 있기 때문이다.
논농업직불제는 올해 도입된 제도다.농가소득안정을 위해전체 논을 대상으로 가구당 2㏊까지 보조금을 주는 제도다.
곽태헌기자
정부와 민주당은 18일 농가 소득안정을 위해 논농업직불제 보조금을 올해보다 늘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논 1㏊(3,000평)당 농업진흥지역은 35만원,비농업진흥지역은 25만원의 보조금을 받는다.올해보다 각각 10만원과 5만원 늘어난 규모다.가구당 2㏊까지 보조금을 받는다.전국의 논은 118㏊이며 보조금을 받는 대상은85만㏊다.보조금 한도가 가구당 2㏊로 돼 있기 때문이다.
논농업직불제는 올해 도입된 제도다.농가소득안정을 위해전체 논을 대상으로 가구당 2㏊까지 보조금을 주는 제도다.
곽태헌기자
2001-09-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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