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관리공단(이사장 朴容丸)은 기존의 ‘공무원 연금 제휴 신용카드’에 신분증 기능을 추가하고 외환·신한카드외에 추가로 삼성카드를 제휴카드사로 선정해 연금수급자와 공무원들의 카드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17일 밝혔다.
공단은 이날 삼성카드와 추가로 ‘제휴카드 약정조인식’을 갖고 오는 20일부터 연금수급자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카드발급에 들어갈 예정이다.개선되는 카드는 현직 공무원과 연금수급자에 따라 각각 ‘공무원 연금’,‘공무원연금증’ 로고를 각각 표시해 신분증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이에따라 연금수급자의 휴대용 연금수급증은 플라스틱 재질로 바꿔 발급하게 된다.
또 상록회관 영업장,연금매장,호텔 등 공단의 복지시설 이용시 연중 무이자 3개월 할부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생활자금 대출 등 우대서비스가 제공된다.
최여경기자
공단은 이날 삼성카드와 추가로 ‘제휴카드 약정조인식’을 갖고 오는 20일부터 연금수급자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카드발급에 들어갈 예정이다.개선되는 카드는 현직 공무원과 연금수급자에 따라 각각 ‘공무원 연금’,‘공무원연금증’ 로고를 각각 표시해 신분증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이에따라 연금수급자의 휴대용 연금수급증은 플라스틱 재질로 바꿔 발급하게 된다.
또 상록회관 영업장,연금매장,호텔 등 공단의 복지시설 이용시 연중 무이자 3개월 할부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생활자금 대출 등 우대서비스가 제공된다.
최여경기자
2001-09-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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