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한명이 1년간 내는 지방세 부담액이 전남도민에비해 두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지난 99년 서울의 1인당 지방세(등록세 등 17개 세목)부담액은 55만3,000원으로 전국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43만5,000원)와 울산(40만9,000원),제주(39만7,000원)의 순이었다.반면 전남은 1인당 25만4,000원의 지방세를 납부,전국에서 가장 적었다.
김성수기자 sskim@
12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지난 99년 서울의 1인당 지방세(등록세 등 17개 세목)부담액은 55만3,000원으로 전국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43만5,000원)와 울산(40만9,000원),제주(39만7,000원)의 순이었다.반면 전남은 1인당 25만4,000원의 지방세를 납부,전국에서 가장 적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9-1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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