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賢哲)씨가 지난 1일경남대학교 부설 극동문제연구소의 비상임연구위원직을 맡은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6월 중순 미국유학 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한 현철씨는10일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21세기 국가경영학과 미래학에 관한 연구를 할 계획”이라며 “내년 3월부터는 경남대대학원에서 강의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또 한나라당 공천설에 대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연구위원으로 선임된 만큼 당분간 연구활동에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지난 6월 중순 미국유학 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한 현철씨는10일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21세기 국가경영학과 미래학에 관한 연구를 할 계획”이라며 “내년 3월부터는 경남대대학원에서 강의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또 한나라당 공천설에 대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연구위원으로 선임된 만큼 당분간 연구활동에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1-09-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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