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13차 현대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8일 개최된 압구정 13차 현대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 회의에서 투표 참가자의 98%인 136명의 동의를 얻었다.
36평형 234가구로 구성된 압구정 13차 현대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16∼23층짜리 3개동으로 탈바꿈하게 된다.54평형 단일평형으로 일반분양없이 전량 조합원에게 돌아가는1대1 재건축이다.
현대건설은 일반아파트 브랜드인 ‘홈타운’대신 ‘하이페리온’ 브랜드를 사용,최고급으로 지을 계획이다.입주는2005년 9월 예정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
36평형 234가구로 구성된 압구정 13차 현대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16∼23층짜리 3개동으로 탈바꿈하게 된다.54평형 단일평형으로 일반분양없이 전량 조합원에게 돌아가는1대1 재건축이다.
현대건설은 일반아파트 브랜드인 ‘홈타운’대신 ‘하이페리온’ 브랜드를 사용,최고급으로 지을 계획이다.입주는2005년 9월 예정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1-09-1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