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타 교도 연합] 일본 오이타(大分)현의 한 미용학원이2년 과정을 이수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하면 일본에서 미용사로 취업할 수 있다는 허위광고로 한국 학생들을 모집했으나 막상 취업이 불가능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오이타현에 있는 미용학원 ‘BBC 오이타 켄 리요 비요 센몬 가코’는 원생 모집 광고를 보고 찾아와 등록,2년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한국원생들이 일본 국내법에 따라 미용사로 일할 수 없다는 사실을 법무성으로부터 뒤늦게 확인했다고 소식통들이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용학원의 허위광고를 믿고 연간 약 100만엔의 비싼 수강료를 부담하면서 소정의 미용사 과정을 밟고있는 한국원생들이 상당한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이타현에 있는 미용학원 ‘BBC 오이타 켄 리요 비요 센몬 가코’는 원생 모집 광고를 보고 찾아와 등록,2년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한국원생들이 일본 국내법에 따라 미용사로 일할 수 없다는 사실을 법무성으로부터 뒤늦게 확인했다고 소식통들이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용학원의 허위광고를 믿고 연간 약 100만엔의 비싼 수강료를 부담하면서 소정의 미용사 과정을 밟고있는 한국원생들이 상당한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2001-09-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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