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훙마오(田弘茂) 타이완 외교부장이 다음주 미국을 방문한다고 타이완의 주미대사관 격인 주미 국경제문화대표처관리들이 27일 밝혔다.
대표처 관리들은 톈부장이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보스턴을 방문하며,6일 하버드 대학에서 타이완의 외교정책 목적에 관해 강연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톈부장의 방미는 타이완을 영토의 일부인 것으로 간주,오랫동안 타이완에 대한 외교적 고립정책을 구사해온 중국의분노를 자아낼 소지를 안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워싱턴 AFP 연합
대표처 관리들은 톈부장이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보스턴을 방문하며,6일 하버드 대학에서 타이완의 외교정책 목적에 관해 강연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톈부장의 방미는 타이완을 영토의 일부인 것으로 간주,오랫동안 타이완에 대한 외교적 고립정책을 구사해온 중국의분노를 자아낼 소지를 안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워싱턴 AFP 연합
2001-08-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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