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공항의 안전시설이 대폭 확충된다.
건설교통부는 제주국제공항에서의 항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항공안전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착륙대의 폭이 현재 북측 75m,남측 150m에서 북측 150m,남측 150m로 확대되며 관제탑과 지상감시레이다가 신설된다.
이 사업은 총 761억5,200만원이 투입되며 사업은 2003년까지 연차적으로 시행된다.
김용수기자
건설교통부는 제주국제공항에서의 항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항공안전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착륙대의 폭이 현재 북측 75m,남측 150m에서 북측 150m,남측 150m로 확대되며 관제탑과 지상감시레이다가 신설된다.
이 사업은 총 761억5,200만원이 투입되며 사업은 2003년까지 연차적으로 시행된다.
김용수기자
2001-08-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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