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시 묵호와 울릉도를 연결하는 관광항로에 기상악조건에도 운행이 가능한 대형 여객선이 투입된다.
(주)대아고속해운은 다음달 초부터 파고 3m,풍속 초당 13m의 나쁜 기상상태에서도 운항할 수 있는 600t급 대형 여객선을 묵호∼울릉도간 항로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여객선은 평균 항해 속력이 38노트(최대 42노트)에 이르고 여객정원은 450명이면서도 소요시간은 2시간15분으로현재보다 1시간 가량 빠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주)대아고속해운은 다음달 초부터 파고 3m,풍속 초당 13m의 나쁜 기상상태에서도 운항할 수 있는 600t급 대형 여객선을 묵호∼울릉도간 항로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여객선은 평균 항해 속력이 38노트(최대 42노트)에 이르고 여객정원은 450명이면서도 소요시간은 2시간15분으로현재보다 1시간 가량 빠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1-08-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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