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가 공모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초대 원장에 서병문 삼성전자 전무(53)가 13일 내정됐다.문화부는 다음주중 진흥원 이사회를 거쳐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서 신임 원장 내정자는 삼성전자 통신사업팀장을 거쳐 지난해 5월부터 미디어콘텐츠센터장을 맡아 왔다.
이종수기자 vielee@
서 신임 원장 내정자는 삼성전자 통신사업팀장을 거쳐 지난해 5월부터 미디어콘텐츠센터장을 맡아 왔다.
이종수기자 vielee@
2001-08-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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