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송호익)은 유휴지 개발 사업자 선정 특혜의혹과 관련,13일 성명서를 내고 청탁설을 제기한 이상호(李相虎) 전 개발사업단장과 경영 책임자인 강동석(姜東錫) 사장에 대해 이번 사건의 진위 여부와관계없이 공사의 명예를 실추시킨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현직에서 동반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송한수기자 onekor@
송한수기자 onekor@
2001-08-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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