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제 진주부시장 문학지 신인상 받아

하영제 진주부시장 문학지 신인상 받아

입력 2001-08-14 00:00
수정 2001-08-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남 진주시 하영제(47) 부시장이 문학지를 통해 문단에등단했다.

행정학 박사이기도 한 하 부시장은 지난 11일 월간문학지한맥문학으로부터 신인상패를 받았다.지난 6월 진주문학회에 제출한 3편의 시와 수필 5편 가운데 ‘사친곡(思親曲)’과 ‘고향의 장터’ 등 수필 2편이 한맥문학의 신인작품상심사에서 통과돼 8월호에 게재된 것이다.

그는 바쁜 공직생활 중에서도 틈틈이 고향 등에 대한 그리움을 짙은 향토색으로 정감있게 표현하는 문학작품을 발표해 왔다.특히 한맥측 심사위원들은 2편의 수필에 대해 감동의 수필이라고 평했다.

진주 이정규기자 jeong@

2001-08-1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