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월드컵축구대회기간 중에 대중교통요금 할인제가 도입될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12일 “월드컵대회기간중 내국인의 승용차이용자제를 위해 지하철 요금은 전액 무료,시내버스 요금은최고 절반까지 할인해주는 방안을 강구중”이라고 밝혔다.
김용수기자 dragon@
건설교통부는 12일 “월드컵대회기간중 내국인의 승용차이용자제를 위해 지하철 요금은 전액 무료,시내버스 요금은최고 절반까지 할인해주는 방안을 강구중”이라고 밝혔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08-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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