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톱게임,세계가 즐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오락인 고스톱이 인터넷을 통해 세계시장으로 진출한다.
포털업체 야후코리아는 미국 야후(www.yahoo.com)가 지난3월부터 시작한 영문판 고스톱게임 개발을 완료,시험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이르면 이달말부터 정식서비스가 실시된다.
고스톱게임은 야후 공동 창업자인 데이비드 파일로가 고스톱게임에 흥미를 갖고 한국인 담당자에게 지시해 개발됐다.
외국인 사용자를 위해 고스톱의 역사·게임규칙 및 관련용어 설명 등을 마련했으며 ‘광’·‘피박’ 등의 용어는 ‘Kwang’·‘Pibak’ 등 한국발음 그대로 사용했다.
웹게임 서비스업체 한게임도 지난해 12월 일본법인 한게임저팬(www.hangame.co.jp)을 통해 고스톱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일본 야후재팬(www.yahoo.co.jp)에 고스톱·당구 등웹게임 3종을 제공,9일부터 서비스한다.앞으로 일본마작·오목 등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다.
김미경기자
포털업체 야후코리아는 미국 야후(www.yahoo.com)가 지난3월부터 시작한 영문판 고스톱게임 개발을 완료,시험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이르면 이달말부터 정식서비스가 실시된다.
고스톱게임은 야후 공동 창업자인 데이비드 파일로가 고스톱게임에 흥미를 갖고 한국인 담당자에게 지시해 개발됐다.
외국인 사용자를 위해 고스톱의 역사·게임규칙 및 관련용어 설명 등을 마련했으며 ‘광’·‘피박’ 등의 용어는 ‘Kwang’·‘Pibak’ 등 한국발음 그대로 사용했다.
웹게임 서비스업체 한게임도 지난해 12월 일본법인 한게임저팬(www.hangame.co.jp)을 통해 고스톱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일본 야후재팬(www.yahoo.co.jp)에 고스톱·당구 등웹게임 3종을 제공,9일부터 서비스한다.앞으로 일본마작·오목 등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다.
김미경기자
2001-08-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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