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문화에 대한 의식이 바뀌면서 화장이 크게 늘고 있다.
3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사망자수는 1만4,700명이고이 가운데 화장으로 장례를 치른 경우가 30.6%인 4,499명에 이른다.90년대 10% 선보다 크게 높아진 것이다.
또 지난해 21.7%보다 8.9% 포인트나 높아지는 등 해마다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주시의 화장률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상반기 중 사망신고는 1,056명이나 이중 화장을 한 경우가 461명으로 44%에 이른다.
지난 4월에는 사망신고자 174명 가운데 91명, 5월은 190명 중 80명, 6월에는 148명 중 80명이 화장을 하는 등 계속늘어나는 추세다.
전주 임송학기자
3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사망자수는 1만4,700명이고이 가운데 화장으로 장례를 치른 경우가 30.6%인 4,499명에 이른다.90년대 10% 선보다 크게 높아진 것이다.
또 지난해 21.7%보다 8.9% 포인트나 높아지는 등 해마다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주시의 화장률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상반기 중 사망신고는 1,056명이나 이중 화장을 한 경우가 461명으로 44%에 이른다.
지난 4월에는 사망신고자 174명 가운데 91명, 5월은 190명 중 80명, 6월에는 148명 중 80명이 화장을 하는 등 계속늘어나는 추세다.
전주 임송학기자
2001-08-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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