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직장협 창립 확산

경북지역 직장협 창립 확산

입력 2001-08-01 00:00
수정 2001-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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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의 공무원직장협의회가 시·군 단위로 확산되고있다.31일 경북도 직장협의회에 따르면 현재 도내에서는도청과 산하기관,시·군 등 8곳에서만 직장협의회가 구성돼 있다.

특히 23개 시·군의 경우 직장협의회가 구성된 곳은 구미·포항·영천시,고령군 등 5곳에 불과하다.그러나 울릉군직장협의회가 지난 27일 울릉군민회관에서 회원 150명으로창립총회를 가진 것을 비롯해 상주시가 이달 중순 창립을계획하고 있다.

또 직장협의회 창립을 준비하고 있는 시·군도 모두 5곳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와 함께 K시 등 5곳 시·군은 직장협의회 창립을 위한물밑 작업을 벌이고 있어 올해 말까지 도내 시·군의 직장협의회는 모두 17곳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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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찬규기자 cghan@

2001-08-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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