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스(미 일리노이주) AFP 연합] 데이비드 고셋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클래식(총상금 280만달러)에서우승,프로 첫승을 올렸다.
주최측 초청선수로 출전한 고셋은 30일 일리노이주 실비스 디어런골프장(파71·7,183야드)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브리니베어드를1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초청선수의 PGA투어 우승은 96년 타이거 우즈 이후 처음이다.
주최측 초청선수로 출전한 고셋은 30일 일리노이주 실비스 디어런골프장(파71·7,183야드)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브리니베어드를1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초청선수의 PGA투어 우승은 96년 타이거 우즈 이후 처음이다.
2001-07-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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