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금호생명이 한빛은행을 잡고 2승째를 올렸다.금호는2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한빛을 57-55로 누르고 2승8패를 기록했다.한빛은 6승4패로 현대와 함께 공동 2위로 내려 앉았다.
금호 안젤라 에이콕(14점 10리바운드)과 밀라 니콜리치(12점 4리바운드)는 오랜만에 ‘용병파워’를 발휘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금호 안젤라 에이콕(14점 10리바운드)과 밀라 니콜리치(12점 4리바운드)는 오랜만에 ‘용병파워’를 발휘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2001-07-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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