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金重權) 대표는 20일 첫 청와대 단독주례보고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현행 비례대표제에 대한위헌 판결,당정쇄신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다음은 일문일답.
■선거법 개정 문제는= 헌법정신에 맞게 선거법 전반을 손질하기 위해 당에서 심도있게 논의할 것이다.
■선거법 위헌판결은 정치개혁 문제와도 연결되는데= 헌재가 정치개혁의 필요성을 인정한 것으로,정치개혁 전반을 (야당과)논의해야 한다.
■법개정 논의는 언제부터 하나= 광역의원 비례대표가 관련된 지방선거가 1년도 안 남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작업에들어가야 한다.선거가 임박해서 하면 당리당략에 얼룩진다.
선거법 협상은 지금까지 한번도 국민의 바람을 반영하지못했다.따라서 국회의원선거법 문제도 지금이 적절한 논의시점이다.
■지구당 폐지 등도 향후 협상에 포함되나= 그 문제를 포함,정치관계 전반의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
이춘규기자 taein@
■선거법 개정 문제는= 헌법정신에 맞게 선거법 전반을 손질하기 위해 당에서 심도있게 논의할 것이다.
■선거법 위헌판결은 정치개혁 문제와도 연결되는데= 헌재가 정치개혁의 필요성을 인정한 것으로,정치개혁 전반을 (야당과)논의해야 한다.
■법개정 논의는 언제부터 하나= 광역의원 비례대표가 관련된 지방선거가 1년도 안 남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작업에들어가야 한다.선거가 임박해서 하면 당리당략에 얼룩진다.
선거법 협상은 지금까지 한번도 국민의 바람을 반영하지못했다.따라서 국회의원선거법 문제도 지금이 적절한 논의시점이다.
■지구당 폐지 등도 향후 협상에 포함되나= 그 문제를 포함,정치관계 전반의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
이춘규기자 taein@
2001-07-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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