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글로브(미 일리노이주) AP 연합] 복귀 여부를 두고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는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38)의 거취가 9월 중에는 판가름날 전망이다.미국프로농구(NBA) 워싱턴 위저즈의 경영에 참가하고 있는 조던은 19일 롱글로브에서열린 한 골프대회에서 “9월 중순에는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갈비뼈가 부러져 잠시 훈련을 중단한 조던은 최근워싱턴의 선수들과 훈련을 재개했다.
지난달 갈비뼈가 부러져 잠시 훈련을 중단한 조던은 최근워싱턴의 선수들과 훈련을 재개했다.
2001-07-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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