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낚시를 할 수 있는 바다배낚시 체험관광프로그램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1인당 2만원만 내면 직접 잡은 고기의 회와 매운탕을 바로 맛볼 수 있어서다.
강원도 강릉시는 어민들이 낚시배를 운영해 거두는 수입도 짭짤해 체험관광지도를 만드는 등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17일 강릉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강릉지역에서만 9개 어촌계에서 130척의 낚싯배를 운영,척당 74만5,700원꼴인 9,694만2,000원의 수입을 올렸다.
강릉 조한종기자
1인당 2만원만 내면 직접 잡은 고기의 회와 매운탕을 바로 맛볼 수 있어서다.
강원도 강릉시는 어민들이 낚시배를 운영해 거두는 수입도 짭짤해 체험관광지도를 만드는 등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17일 강릉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강릉지역에서만 9개 어촌계에서 130척의 낚싯배를 운영,척당 74만5,700원꼴인 9,694만2,000원의 수입을 올렸다.
강릉 조한종기자
2001-07-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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